title 주묻는질문


세탁후 세제가 의류에 남아 있는 경우도 있나요?

세제를 표준사용량 이상 과다 사용하거나 의류에 직접 뿌릴 경우

(특히 의류 양이 많은 경우) 섬유의 올 속이나 안쪽에 세제 덩어리가

뭉쳐서 녹지 않고 남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

세제는 표준사용량만 사용하시고 의류 위에 직접 뿌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올바른 세탁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먼저 의류의 라벨을 확인하여 드라이 여부,

중성세제를 사용해야 하는 옷 등을 구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흰색 의류와 유색 의류도 구분하여 세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세탁할 의류가 구분되었으면 세탁기에 세탁물 분량에 맞는

적정량의 세제를 풀고 공회전을 시켜 잘 녹입니다.

여기에 세탁물을 적당시간 담가 두었다가 세탁하시면 됩니다.

세탁시 거품의 양이 적으면 세정력이 떨어지나요?

세탁시 거품이 적으면 세정력이 떨어지는것으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세정력과 거품은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최근에는 환경 오염 방지의 일환으로 대부분의 세제에

거품 발생을 억제하는 성분을 첨가하고 있습니다.

헹굼중에 거품이 발생하면 환경 오염은 물론

헹굼성을 약화시키고 물도 낭비가 됩니다.

때문에 기포 조절제를 첨가하여 헹굼성을 향상시키고,

물 절약과 함께 환경 오염 방지를 돕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과량의 거품은 섬유에 작용하는

기계력을 감소시켜 세제의 성능을 저하시킵니다.

때문에 유럽이나 선진국에서는 오래전부터

저기포성 세제를 즐겨 사용하고 있습니다.